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국방부, 연예병사 제도 감사 다음주까지 연장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7-04 17:31
2013년 7월 4일 17시 31분
입력
2013-07-04 17:29
2013년 7월 4일 1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방송캡처
‘연예병사’로 불리는 국방홍보지원대원 제도에 대한 특별감사가 다음주까지 연장된다.
국방홍보원 측은 4일 “국방홍보지원대에 대한 감사를 내일(5일)까지 하는 것으로 계획했지만 추가로 발생한 의혹들로 인해 다음주까지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추가 조사 부분에는 연예병사 당사자들 포함 연예병사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근본적인 조사와 관리 체계, 국방홍보원 자체 감사가 포함된다.
또 2일 방송된 SBS ‘현장 21-연예병사의 화려한 외출’ 편에서 제작진이 제기한 국방홍보원 내 성추행 및 무대 장치 업체 선정 과정에서의 리베이트 의혹 등도 감사항목에 추가됐다.
국방부는 감사결과를 토대로 해당 연예병사들과 관리책임자들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2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3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4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5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6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7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8
김영옥 “과거 도둑 들어 귀금속 싹쓸이…집 한 채 날아갔다”
9
늑구 유인하려 암컷 투입? ‘알고보니 수컷’ 해프닝
10
화재서 7명 구한 영웅, 엄마에겐 “좀 넘어져 다쳤어요”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시진핑·정리원 10년만에 ‘국공회담’…대만 독립 반대 한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