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주노 “서태지 결혼, 인터넷 검색 통해 알았다”
동아일보
입력
2013-07-03 16:08
2013년 7월 3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주노. 출처=MBC '기분 좋은 날'
가수 이주노가 서태지의 결혼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주노와 서태지는 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함께 지난 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해 한 팀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주노는 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MC로부터 "서태지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기자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운전 중이라서 일단 전화를 안 받았다"라며 "전화가 뜸해질 때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까 태지가 검색어 1위에 있더라"라고 말했다.
지난 5월 서태지는 공식홈페이지 서태지닷컴을 통해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의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이주노는 서태지의 결혼 소식은 물론 교제 사실도 몰랐다며 "워낙 서태지가 그런 부분이 안 드러나는 편"이라며 "예전에 활동할 때도 프로젝트가 있으면 주변에 철저하게 (비밀을)지키는 편이었다. 연애 같은 부분은 당연히 그럴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직 통화는 못했다"며 "우리들끼리는 꼭 그렇게 안 해도 서로가 느껴진다고 해야 되나? 서로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주노는 "전화를 걸려면 쉽지 않다. 번호를 잘 모르고, 메일을 통해 본인이 먼저 해주기 전에는"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결혼 생활 중인 이주노는 결혼을 앞둔 서태지에게 "서로 양보하고 져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사설]검찰-경찰-소방-산림-해경 수장 공석… ‘민생 안전’ 빈틈없나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