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의 여신 정이’ 노영학, 진지희 찾아 삼만리…‘재회 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6:24
2013년 7월 3일 16시 24분
입력
2013-07-03 15:54
2013년 7월 3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의 여신 정이’ 노영학, 진지희 찾아 삼만리…‘재회 할까’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박성수 정대윤)의 노영학이 숨어버린 진지희를 찾는 숨바꼭질을 시작했다.
2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에서 광해(노영학 분)와 정이(진지희 분)가 함께 함정에 빠진 가운데 뒤늦게 광해의 신분이 왕자임을 알게 된 정이가 그의 뒤통수를 내려친 뒤 도망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이는 광해로 인해 자신마저 함정에 빠진 데다가, 그가 스스로를 ‘왕자’라 칭하며 하대하자 “너한테는 존댓말도 아깝다”는 반응으로 되려 막 대했던 상황. 그런 광해가 진짜 왕자라는 사실을 안 정이는 들고 있던 목검으로 그의 뒤통수를 치고 도망을 감행했다.
군사들에게 구출된 뒤 상황을 파악한 광해는 정이의 행방을 물었지만 이미 사람들의 눈을 피해 도망간 정이를 찾을 방법은 없었다. 곧이어 광해는 아버지 선조(정보석 분)와 함께 들른 주막에서 얼핏 정이를 발견해 긴장감을 유발했지만 이는 두 사람의 만남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후 광해는 세자 책봉 과정의 일환으로 분원의 부제조가 되어 선조의 어명을 받은 을담(이종수 분)의 제기를 궐로 옮기는 작업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던 중 함정에 누워 여유를 즐기던 정이와 또 한 차례 마주칠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이미 자신이 저지른 잘못으로 아버지 을담(이종원 분)까지 화를 당할까 노심초사하고 있던 정이는 광해의 눈을 피해 죽을 힘을 다해 숨었고, 정이를 찾던 광해는 태도(박건태 분)와 맞서며 끝내 정이를 만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처럼 정이를 향한 광해의 숨바꼭질은 계속해서 엇갈렸고, 좀처럼 그 끝이 보이지 않아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정이와 광해의 어긋나는 만남과 더불어 을담에게 위기를 느낀 강천이 음모를 꾸미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4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5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6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7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美재무, 환율 이례적 구두개입…반짝 하락했으나 다시 1470원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새대가리 같은”…‘폭언’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 추가 ‘막말’ 드러나
반도체 자립 노리는 中, 美가 팔겠다는 엔비디아 칩 수입 제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