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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열애’ 이나영 이상형은 ‘평범한 남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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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3 13:12
2013년 7월 3일 13시 12분
입력
2013-07-03 11:47
2013년 7월 3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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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이나영 열애설
원빈 이나영 열애
원빈(36·김도진)은 평범한 남자다?
원빈과 열애설이 터진 이나영은 과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믿음이 가는 남자, 솔직하고 편안한 평범한 남자"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3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나영은 주로 자신의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원빈과 '은둔형 데이트'를 즐겼다. 원빈과 이나영의 옷차림은 '평범한 사람' 룩이었지만, 그들은 그렇게 입어도 결코 평범하지 않았다.
이나영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자리에서 연기자 이태성과 아이돌 엠블랙 이준을 마다하고 박명수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선택하기도 했다.
이나영과 원빈은 2011년부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이 과정에서 친분과 애정이 생겼다는 게 전반적인 분석이다.
이나영 원빈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나영 원빈 열애설, 누구 하나 빠지질 않네", "이나영 원빈 열애설, 맙소사 원빈이 오빠였네", "이나영 원빈 열애설, 그래도 원빈은 좀 아까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원빈 이나영 열애설 사진=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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