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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남매 카톡, “메시지따위… 귀찮은 누나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2 17:32
2013년 7월 2일 17시 32분
입력
2013-07-02 16:29
2013년 7월 2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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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이유 남매 문자’
가수 아이유 남매의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아이유 남매 카톡’ 게시물 속에는 아이유와 남동생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3월부터 시작된 ‘아이유 남매 카톡’ 대화에서 아이유는 남동생을 “야”라며 애타게 부르고 있다. 하지만 동생은 대답하지 않은 채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이어 아이유가 “용돈을 끊어버리겠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아이유의 남동생은 “왜”라고 단답형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아이유 남매 문자’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동생도 누나를 귀찮아 하네”, “우리 남매랑 똑같다”, “아이유 남매 문자 대박이다”, “아이유 남매 문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 남매 카톡’ 게시물은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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