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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수진 열애설 심경고백’ 로이킴…억울한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8 11:59
2013년 6월 28일 11시 59분
입력
2013-06-28 11:55
2013년 6월 28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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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과 열애설’ 로이킴 심경 고백
가수 로이킴이 배우 박수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27일 로이킴은 MBC 라디오 FM 4U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 친구’에서 “길었던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어 “놀랍거나 걱정하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 “제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정준영 씨에게 더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유머러스함을 잃지 않았다.
로이킴 심경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킴 심경고백 후 좀 후련하려나’, ‘로이킴 심경고백 들으니까 더 햇갈려’, ‘로이킴 심경고백에 내가 다 짠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27일 스포츠동아는 “로이킴과 박수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난 2월 로이킴과 정준영이 임시 진행을 맡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박수진이 게스트로 출연 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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