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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7월1일 7집발표…씨스타 효린 참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1 13:48
2013년 6월 21일 13시 48분
입력
2013-06-21 12:07
2013년 6월 21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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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가 7월1일 총 13트랙으로 구성된 정규 7집 ‘럭기 넘버스’를 발표하낟.
이는 2012년 6집 ‘디지로그’ 이후 1년 6개월만의 새 앨범이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앨범 구성에 있어 힙합, 디트로이트 사운드, 솔, 트랩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이나믹듀오 특유의 프로듀싱과 랩으로, 지난 앨범에 결코 뒤지지 않는, 더 발전적이고, 완성도 높은 7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유명 가수들이 참여했다.
프라이머리, 슈프림팀, 자이언티, 크러쉬를 비롯해 프로듀서 시모, 정재일, UV의 뮤지, 윈터플레이의 이주한, 혜원, DJ 프리즈, 씨스타의 효린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영역을 뛰어넘는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더욱이 씨스타 효린은 2010년 데뷔 후 최고의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그간 단 한번의 다른 가수의 음반에 피처링을 하지 않았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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