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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구가의 서’ 팀에 150인분 족발 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3:53
2013년 6월 15일 13시 53분
입력
2013-06-15 09:53
2013년 6월 15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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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족발
윤세아 족발
배우 윤세아가 출연 중인 MBC ‘구가의서’ 팀에게 야식을 선물했다.
윤세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새벽엔 족발과 두유로 몸보신 좀 해볼까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세아는 한복을 입고 야식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그의 말대로 많은 양의 족발과 두유가 눈에 띈다.
윤세아는 밤샘 촬영으로 고생하는 ‘구가의서’ 팀을 위해 직접 족발 150인분과 두유를 준비해 현장을 찾았다. 출연진과 스태프들 모두 윤세아의 배려에 고마워했다는 후문.
윤세아의 족발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세아 족발, 맛있었겠다”, “윤세아 족발까지? 쿨한 언니”, “윤세아 연기 매우 좋다”, “구가의서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이승기와 수지가 주인공을 맡은 MBC ‘구가의서’에서 이승기의 어머니이자 구월령이 사랑한 자홍명 역으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윤세아 트위터(윤세아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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