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도경완 결혼’ 센스만점 손글씨 청첩장 원본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3 14:07
2013년 6월 13일 14시 07분
입력
2013-06-13 09:28
2013년 6월 13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 청첩장 디자인=비핸즈프리미어, 사진제공|아이웨딩네트웍스
도경완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의 손글씨 청첩장 원본이 공개됐다.
도경완-장윤정 커플은 2013년 결혼하는 최고의 스타 커플 중 하나로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공개된 청첩장 원본은 이미 알려진 것처럼 청첩장 카드 전면과 카드 안쪽에 약도, 인사말까지 모두 도경완 아나운서의 손글씨로 제작됐다.
종이 재질부터 카드 디자인 모두를 도경완 아나운서가 세심하게 하나하나 기획했다. 신부 장윤정이 연애시절부터 예비 신랑이 써준 연애편지 100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만큼, 도경완의 손글씨체를 좋아하기 때문.
청첩장 내부의 인사말 또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생 정보통의 방송 멘트와 장윤정의 히트곡 가사를 절묘하게 조합해 센스를 더했다.
청첩장 원본을 공개한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아나운서와 가수의 아주 특별한 만남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손글씨가 더욱 돋보인다"라며 "도경완 씨의 손글씨 하나만으로도 신부를 향한 무한한 사랑이 전해지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청첩장"이라고 밝혔다.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 도경완 글씨 잘쓰네요",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 솔직히 오글오글합니다",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 결혼식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 장윤정 청첩장 원본 공개ㅣ사진제공 아이웨딩네트웍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껍데기만 바꾸면 뭐해” 국힘 당명 개정 전격 연기된 사정 들어보니…[정치를 부탁해]
‘KAIST 박사’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도 졸업해 ‘부자 동문’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