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절도혐의’ 노시현은 누구… 선상 위 슬림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3-06-11 13:31
2013년 6월 11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비앤제이 노시현이 절도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가비앤제이 멤버 노시현이 강남의 한 의류매장에서 계산하지 않은 30만원 상당의 옷을 직원 몰래 들고 나온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노시현의 절도 혐의에 대해 가비앤제이 소속사는 “노시현이 우울증을 동반한 스트레스와 생리전증후군 등으로 우발적 범행을 저질렀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본인도 그 당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모르겠다며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노시현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생리 전 증후군으로 우발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노시현은 경찰 조사에서 모든 사실을 인정했고 조사를 마친 뒤 귀가했다.
소속사 측은 “의류 매장과 원만히 얘기가 돼 사건이 마무리 됐다. 추가 조사를 받을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시현은 지난 2005년 가비엔제이 1집 앨범 ‘The Very First’로 데뷔했고 최근 ‘이별극장’으로 멤버들과 새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생리전증후군은 여성들이 월경이 시작되기 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울만큼 두통을 비롯해 불안, 초조, 불면증 등 심리적 불안 등을 겪는 것을 말한다. 심한 경우 자살 충동이 강해지거나 도벽이 생기기도 한다.
‘노시현 절도혐의’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시현 절도혐의, 충격이다” “노시현 절도혐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노시현 절도혐의, 자숙해도 모자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3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4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5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6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7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8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청노조 407곳, 노란봉투법 첫날 “원청 교섭”… 공기관으로 확산
주진우 “전재수 출판기념회서 30만원 현금봉투 다수 포착”…선관위 조사 의뢰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공식화…“검찰개혁 입법화 노력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