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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폭탄고백, “스태프와 겸상 거부? 개인 취향 아닌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5 14:48
2013년 6월 5일 14시 48분
입력
2013-06-05 14:15
2013년 6월 5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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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보영 폭탄고백’
배우 이보영이 겸상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인공 윤상현, 이보영, 이종석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내가 스태프들과 같은 밥을 먹지 않고, 김태희 씨와 비교 당해 화를 냈다고 하더라”며 “처음에는 넘겼지만 기정사실로 됐더라”고 황당해했다.
그는 “스태프와 겸상 안 한다고 댓글이 달렸다. 그때부터 기분이 나쁘더라. 근데 나는 뷔페식으로 밥을 먹어야 해서 혼자 먹을 수가 없다. 난 이 사람 저 사람 것 모두 먹어봐야 한다”고 루머를 적극 부인했다.
이어 이보영은 “기분 나빴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밥을 혼자 먹으면 안되나 싶었다. 어디까지나 개인 취향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보영 폭탄고백’에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많네”, “이보영 씨 참 착해 보인다”, “진짜 혼자 밥 먹으면 안 되나? 우리나라만 이상하게 생각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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