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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결혼 발표, 네티즌 “상남자였네”…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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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17:11
2013년 6월 4일 17시 11분
입력
2013-06-04 16:22
2013년 6월 4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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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김재원 결혼 발표’
배우 김재원이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발표를 한 가운데, 속도위반임을 고백했다.
김재원 소속사 칸 엔터프라이즈 측은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3개월이 맞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재원 팬카페를 통해 “오는 6월 28일 금요일에 평생토록 친한 친구이자 파트너가 될 사람과 함께 간결한 예배 형식의 예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그동안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 지난 2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한다.
김재원 결혼 발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상남자였네”, “겹경사다”, “김재원 결혼 발표 충격이다. 오빠 가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은 오는 6월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주인공을 맡아 조윤희와 호흡을 맞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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