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짝’ 바나나걸 김상미, 월드스타 싸이 ‘나쁜 손’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15:20
2013년 5월 30일 15시 20분
입력
2013-05-30 14:47
2013년 5월 30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나나걸 4기 출신의 김상미(예명 김사은)가 SBS ‘짝’에서 여자 1호로 출연해 이목을 끈 가운데 ‘국제가수’ 싸이와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상미는 지난달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촬영 끝! 월드스타 싸이님과 함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상미는 싸이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이때 싸이는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아 일명 ‘나쁜 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김상미는 29일 방송된 ‘짝’에서 여자 1호로 등장해 뛰어난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방송 직후 짝 여자 1호가 바나나걸 4기 출신의 김상미(활동 당시 예명 김사은)로 밝혀지면서 홍보성 출연 논란이 일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