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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코스프레, 섹시한 구미호 ‘아리’로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4 21:17
2013년 5월 24일 21시 17분
입력
2013-05-24 20:08
2013년 5월 24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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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게임동아
방송인 서유리의 코스프레 사진이 24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게임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2013 올스타전'에서 한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날 그는 캐릭터 '아리'를 코스프레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는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한국의 구미호 캐릭터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어깨와 가슴이 깊게 파인 짧은 원피스를 입고 여우 귀 모양의 머리띠와 꼬리를 달았다. 또 구미호답게 요염한 포즈와 표정으로 아리를 재현했다.
이에 앞서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예행연습"이라는 제목으로 여우 귀 모양의 머리띠 일부를 사진으로 올려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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