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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5억 빚, “뮤지컬 끝나고 나니 빚더미”…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3 15:03
2013년 5월 23일 15시 03분
입력
2013-05-23 10:27
2013년 5월 23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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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박해미 5억 빚’
배우 박해미가 뮤지컬 제작 후 5억 원의 빚을 진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는 뮤지컬 제작사를 운영 중인 박해미가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박해미는 “창작뮤지컬에 많은 돈을 들였는데 여러 문제가 겹치면서 잘 안됐다”며 “끝나고 나니 나한테 남은 건 마이너스 5억 원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이 대목에서 울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자 박해미는 “약이 올라서 독기를 품었다”며 “열심히 하면 언젠가 잘 자란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해미 5억 빚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미 5억 빚? 잘 나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박해미 5억 빚은 좀 심한 거 같다”, “금방 갚을 수 있을 거 같다. 마인드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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