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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자홍명이 윤서화였어?” 근거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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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14:59
2013년 5월 22일 14시 59분
입력
2013-05-22 14:33
2013년 5월 2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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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자홍명 정체’
MBC 월와드라마 ‘구가의 서’ 14회에서 자홍명(윤세아)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구가의 서’ 14회에서는 일본의 상단을 이끄는 단주 자홍명이 춘화관 천수련(정혜영)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홍명은 춘화관 행수 천수련의 오고무를 보고 “형편없다”며 조선말로 오고무에 대해 지적했고 이에 조관웅(이성재)은 조선인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어 등장한 장면에서 자홍명의 정체가 드러났다. 자홍명의 목욕하는 뒷모습에서 등에 있는 문신과 손톱자국이 그대로 드러난 것. 이 문신은 앞서 윤서화(이연희)가 기생이 돼 등에 새긴 것과 같은 것이며 손톱자국은 구월령(최진혁)이 죽기 직전 남긴 것이다.
이로써 자홍명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윤서화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이에 다시 돌아아온 윤서화가 조관웅에게 복수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시청자들의 집중되고 있다.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가 윤서화였다니!”, “점점 흥미로워진다”, “구가의 서 윤세아 정체 알고 깜짝 놀랐다”, “자홍명 정체가 윤서화였어!”, “자홍명 정체 궁금했는데 드디어 밝혀졌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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