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생각에 잠긴 엄정화, ‘무슨 생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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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5월 16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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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매력 배우 엄정화가 다시 한 번 스릴러로 돌아왔다. 그녀는 전작 ‘오로라공주’에 이어 영화 ‘몽타주’를 통해 가슴 절절한 모성애를 그려냈다. 영화 ‘몽타주’는 15년 전 유괴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자마자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발생해 딸, 손녀 등 인생을 빼앗긴 세 명의 피해자에게 찾아온 결정적 순간을 다룬 휴먼 스릴러 작품이다.

엄정화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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