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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송승헌 “송승헌, 중학교때 잘 생기지 않아…” 디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6 10:43
2013년 5월 16일 10시 43분
입력
2013-05-16 10:29
2013년 5월 16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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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송승헌
배우 김희선이 송승헌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김희선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과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희선은 지난 1999년 송승헌과 함께 영화 ‘카라’를 찍었던 때를 언급하며 “송승헌과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잘생긴 사람들과만 친분을 유지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김희선은 “중학교 때 송승헌은 그렇게 잘생기지 않았었다. 내가 걸스카우트를 할 때 따라다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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