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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딸공개, “유치원서 엄마 반장… 오지랖 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6 15:02
2013년 5월 16일 15시 02분
입력
2013-05-16 09:22
2013년 5월 16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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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희선 딸공개’
배우 김희선이 딸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김희선이 출연, 배우가 아닌 엄마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날 김희선은 “딸이 이제 다섯 살이 됐다. 유치원에서 반장을 맡았더라. 그래서 내가 유치원 엄마 반장이다. 오지랖 갑이다”며 웃었다.
그는 “이 아이가 어떤 걸 잘하는지 엄마인 나도 아직 모른다. 다양한 방면으로 경험하게 해줘서 아이가 좋아하고 재능있는 걸 해주고 싶다. 그게 엄마 마음이다”고 덧붙였다.
‘김희선 딸공개’에 네티즌들은 “연아 너무 귀엽다”, “엄마처럼 활발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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