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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예비 사윗감, “요즘은 준수”… 사돈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0:19
2013년 5월 13일 10시 19분
입력
2013-05-13 10:17
2013년 5월 13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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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송종국 예비 사윗감’
‘아빠 어디가’ 송중국이 점찍어둔 예비 사윗감을 공개했다.
송종국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마음에 드는 사윗감에 대해 “현재는 준수다”고 고백했다.
이날 송종국은 “여행갈 때마다 생각이 바뀐다. 하지만 지금은 이종혁 아들 이준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돈을 맺고 싶은 인물로는 성동일을 꼽았다. 송종국은 “성동일 씨가 수입이 가장 많다. 아들 성준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시아버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종국 예비 사윗감’에 네티즌들은 “준수 귀여워~”, “그럼 지욱이와 성빈이 혹은 성율이를…”, “송종국 예비 사윗감 대박. 만인의 사윗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공개구혼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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