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언맨3 역대 외화 4위… 아내 먼저 차에 태우는 젠틀한 ‘아이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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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5월 13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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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역대 외화 4위’

영화 ‘아이언맨3’가 700만 관객을 돌파해 역대 외화 흥행 4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감독 셰인블랙)’는 10일부터 12일까지 92만 7339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744만 2908명을 기록했다.

이는 누적관객수 739만 2990명으로 역대 외화 흥행 순위 5위였던 ‘트랜스포머 : 패자의역습’(2009)과 누적관객수 740만 2211명으로 4위를 차지하고 있던 ‘트랜스포머(2007)’를 넘어선 기록이다. 개봉 18일만에 역대 외화 4위를 돌파했다.

현재 역대 외화 흥행 순위 1위는 누적관객수 1330만 2637명을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2009)’다.

‘아이언맨3’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가 지난 ‘어벤져스’ 사건에서 자신보다 더 강한 영웅들을 만나 고뇌를 겪던 중, 막강한 적 만다린(벤 킹슬리 분)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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