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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지아떡 변신, “윤민수 같은 삼촌 없나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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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3 09:17
2013년 5월 13일 09시 17분
입력
2013-05-13 09:10
2013년 5월 13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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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지아 지아떡 변신’
‘아빠 어디가’ 지아가 일명 ‘지아떡’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안도리에 위치한 동고지 마을로 떠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국을 제외한 윤후, 이준수, 성준, 송지아 등 네 명의 아이들을 돌보게 된 윤민수는 지아를 깨우기 위해 송종국의 집으로 향했다.
윤민수는 지아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자 간지럼을 태우는 등 조심스럽게 지아를 깨웠다. 하지만 그의 행동에 지아는 울음을 터뜨렸다.
결국 우는 지아를 달래기 위해 이불을 그대로 감싸 안았다. 이후 윤민수는 지아를 이불에 말아 보쌈하듯 데려가기로 결정, 형형색색 이불에 말린 지아의 모습에 준수는 “지아떡이다”고 말했다.
‘지아 지아떡 변신’에 네티즌들은 “윤민수 같은 삼촌 있으면 좋겠다”, “지아 지아떡 변신 대박. 준수는 상상력도 남다르다”, “남의 딸 훔쳐가는 거 같아.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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