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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지만…” 포미닛 4인조 유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1 19:38
2013년 5월 11일 19시 38분
입력
2013-05-11 19:31
2013년 5월 11일 1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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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트위터
‘현아 검사 결과’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지난 6일 고열과 탈수 증상으로 입원한 가운데 검사 결과가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오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기본적인 검사를 마친 결과, 현아의 몸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아가 고열로 입원을 했던 것인데 현재는 열이 많이 내린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아직까지도 열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어 현아의 건강 상태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완쾌되기 전까지는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입원 치료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아 검사 결과 에 네티즌들은 “현아 검사 결과 큰 일 아니라서 다행이다”, “그럼 복귀는 언제지?”, “현아 푹 쉬고 돌아오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 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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