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정은지-유이, 걸그룹 ‘연기돌’ 레드카펫 패션 대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23:42
2013년 5월 9일 23시 42분
입력
2013-05-09 22:35
2013년 5월 9일 2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쓰에이 수지-에이핑크 정은지-애프터스쿨 유이(왼쪽부터)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연기돌’ 수지, 정은지, 유이 등이 레드카펫 패션 대결을 펼쳤다.
이들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국민 첫사랑’ 미쓰에이의 수지는 강렬한 느낌의 붉은 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수지는 해맑은 미소와 고혹적인 포즈로 우아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어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신인연기상에 빛나는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는 아찔한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롱드레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였다.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 역시 핑크색 롱드레스에 블링블링한 진주 목걸이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며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수지, 유이, 정은지를 비롯해 유재석, 류승룡, 박유천, 송중기, 신보라, 박세영, 윤진이, 이희준, 문정희, 조민수, 김범, 박하선, 최윤영, 박은지, 홍수아, 이정현, 김성령, 김고은, 김소현, 한예리, 갈소원, 박성웅, 김민희, 남보라, 이상윤, 마동석, 정은채, 안성기, 신소율, 김희애, 엄정화, 손현주 등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 동영상 = 수지-정은지-유이, 걸그룹 ‘연기돌’ 레드카펫 패션 대결 눈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0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만전자’-‘백만닉스’ 뚫었다…반도체 훈풍에 6000피 초읽기
“희귀 보석인 줄 알았는데”…이탈리아 도둑들 황당 결말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