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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 청순 17세 모습, “지금과 다른 느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9 12:47
2013년 5월 9일 12시 47분
입력
2013-05-09 09:22
2013년 5월 9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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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20)의 10대 시절 풋풋한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지 17세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수지의 10대 시절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에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은 수지의 앳된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는 10대답게 혀를 내밀거나 천진하게 웃고 있다. 지금은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풍기는데 반해, 이때는 어린 소녀처럼 풋풋한 느낌을 준다.
수지는 2010년 당시 17세 나이에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금과는 다른 느낌이다", "17세 때도 예뻤네", "'국민첫사랑' 수지는 청순함과 귀여움이 공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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