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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수중 촬영, 대역 없이 7시간을… “이게 바로 열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8 17:50
2013년 5월 8일 17시 50분
입력
2013-05-08 17:36
2013년 5월 8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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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동욱의 수중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에서 주인공 최원 역을 맡은 이동욱은 최근 대역없이 수중촬영을 감행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 이동욱은 누명을 쓰고 고문을 당한 몸으로 아픈 딸 랑(김유빈)을 안고 도망쳤다. 그러던 중 이동욱은 몸에 활을 맞은 상태로 절벽 아래로 떨어져 물속에 숨는 등 열연을 펼쳤다.
제작진 측은 당시 이동욱 수중 촬영 장면 스틸컷을 공개하며 이동욱이 이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7시간 동안 대역 없이 고군분투했다는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동욱 수중 촬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동욱 수중 촬영 대역 없이 7시간을 찍은 거야?”, “이동욱 열정이 대단하네”, “이동욱 수중 촬영 덕에 드라마가 더욱 실감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천명’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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