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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리’ 정인선, 현아 닮은꼴… “폭풍성장의 좋은 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1:14
2013년 5월 7일 11시 14분
입력
2013-05-07 11:12
2013년 5월 7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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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정인선(사진= 커뮤니티 게시판)
‘정인선 폭풍성장’
배우 정인선의 ‘폭풍 성장’ 모습이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인성 폭풍성장, 현아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미닛 현아와 정인선의 셀카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애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인선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짜 현아랑 닮았다”, “현아보다 조금 더 예쁜 듯?”, “정인선 폭풍성장의 좋은 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인선은 지난 1996년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 ‘매직키드 마수리’를 통해 아역스타로 발돋움한 바 있다.
한편 정인선이 출연한 영화 ‘무서운 이야기2’는 오는 6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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