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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일진설’ 해명…“폭행 강제전학 사실 아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6 19:32
2013년 5월 6일 19시 32분
입력
2013-05-06 19:28
2013년 5월 6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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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유닛 티아라엔포의 멤버 효민이 '일진설'에 대해 해명하며 눈물을 쏟았다.
효민은 6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엠넷의 '비틀즈 코드 시즌2'에 출연, 자신을 둘러싼 '일진설'에 대해 "그런 것까진 아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효민은 "친구들이 한때 동네에서 잘 나가던 친구들이었다.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런데 이야기가 많이 과장돼 번졌다. 내가 폭행을 저질러서 강제전학 당했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내가 전학을 가게 된 이유는 엄마가 학구열 높은 곳으로 옮기고 싶어 하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친구들을 흉보고 싶지 않았다. 이 얘기를 굳이 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티아라엔포 멤버들은 전 멤버 화영을 왕따 시켰다는 소문, 선배 가수에게 일부러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소문 등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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