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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13 빙고, 핵폭탄급 웃음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4 13:09
2013년 5월 4일 13시 09분
입력
2013-05-04 13:07
2013년 5월 4일 1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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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무한도전 2013 빙고’
MBC ‘무한도전’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과 2013 빙고 게임에 나섰다.
MBC 측은 지난 3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민들과 함께 2013 빙고 게임을 하며 기상천외한 벌칙 미션을 펼친다”고 전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팀에 유리한 숫자를 지우기 위해 신경전을 벌였고, 격렬한 사투 끝에 벌칙에 당첨된 멤버들은 벌칙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특정 이름의 시민 찾기’, ‘시민과 듀엣 송 부르기’ 등 다양한 미션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무한도전 2013 빙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미 녹화했어? 나 매일 여의도에 있는데~ 한 번도 못 봤네”, “무한도전 핵폭탄급 웃음 기대된다”, “무한도전 2013 빙고 빨리 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2013 빙고’는 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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