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장윤정 남동생’ 장경영, 사업으로 장윤정 10년 수입 탕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3 15:15
2013년 5월 3일 15시 15분
입력
2013-05-03 15:12
2013년 5월 3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장윤정의 부모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어머니가 장윤정이 10여년 동안 벌어들인 재산을 탕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장윤정의 어머니는 장윤정의 남동생인 장경영 씨가 추진하던 사업에 투자해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현재 장윤정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장윤정은 10년 동안 번 돈을 모두 어머니에게 맡겼고 어머니는 이 돈을 장경영이 추진하던 사업에 무리하게 투자해 모두 탕진했다.
결국 아버지는 그 충격으로 뇌졸중이 발병해 쓰러졌다.
장경영은 2005년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FC에 입단해 축구선수로 활동했다. 그러나 최근 커피 사업, 공연장 대관 사업, 무역업 등 각종 사업을 무리하게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윤정은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했다. 상견례 당시 어머니와 남동생을 제외하고 아버지와 소속사 대표만 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軍 “尹때 창설한 드론사 폐지…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타인 명의로 학교-역 폭파협박… 디스코드에 ‘범죄자 만들기’ 번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