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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사기 경험 고백, “보통 300만 원 요구… 돈 많이 날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3 10:32
2013년 5월 3일 10시 32분
입력
2013-05-03 10:29
2013년 5월 3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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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가수 아이유가 가짜 소속사에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출연진 가수 아이유, 배우 조정석, 손태영, 유인나, 정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최고다 이순신’에서처럼 연예계 데뷔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데뷔를 하기 전 많이 사기를 당했었다”며 “돈 달라는 회사는 다 사기인데 그런 곳을 세 곳 정도 다녔다”고 밝히며 “보통 300만 원을 요구한다”며 “돈을 주면 엑스트라 몇 번 시켜주고 한다. 실제로 돈을 많이 날렸다”고 말했다.
아이유 사기 경험 고백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이유 사기 경험 고백? ‘이순신’ 같은 일이 실제로 있었구나”, “톱스타인 아이유도 사기 경험이 있었군”, “아이유 사기 경험 고백 들으니 정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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