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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전속계약 해지, JYP 공식 입장은? “아쉽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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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 10:10
2013년 5월 1일 10시 10분
입력
2013-05-01 10:08
2013년 5월 1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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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산이 트위터
JYP 소속이었던 래퍼 산이가 전속계약 해지 사실을 밝힌데 이어 JYP 측도 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30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자유로운 음악을 하고자하는 산이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협의로 전속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서류상의 계약 해지는 금주 중 완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9일 산이는 자신의 팬 사이트를 통해 “아마 곧 JYP에서 계약을 해지하고 나올 것 같다”며, “처음과 중간을 얘기하자면 좀 길겠고, 결론은 곧 JYP에서 정식적으로 나오게 됐다는 것이다”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어 산이는 “(소속사와는) 아무 문제 없고, 모두가 웃는 얼굴로 서로 아쉽지만 좋게 (헤어졌다)”며, “음악을 그만두는 것은 아니고 산이가 다른 산이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 지금처럼만 즐거워해 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YP 공식입장도 나왔고 계약 해지는 확실해졌네”, “JYP 공식입장 들으니 실감이 나네”, “산이의 입장과 JYP 공식 입장 같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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