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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슈퍼모델 도젠 크로스, 남편 사로잡는 마네킹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13:40
2013년 4월 29일 13시 40분
입력
2013-04-29 13:35
2013년 4월 29일 1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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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출신 슈퍼모델 도젠 크로스의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도젠 크로스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분홍색 꽃무늬 비키니를 입은 도젠 크로스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아이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젠 크로스는 남편 서너리 제임스와 해변에서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도젠 크로스는 1985년 생 네덜란드 출신 모델로 2004년 데뷔했다. 빅도리아 시크릿을 비롯해 크리스챤 디올 등 유명 디자이너의 런웨이에 올랐다. 2010년 서너리 제임스와 결혼해 아들 필론 조이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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