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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신고식… ‘무대도 완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9 20:35
2013년 4월 19일 20시 35분
입력
2013-04-19 20:26
2013년 4월 19일 2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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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긱스’
긱스,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신고식… ‘무대도 완벽!’
긱스가 성곡적인 지상파 신고식을 치렀다.
긱스는 1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무대에 섰다.
긱스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어때’로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대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나, 홍대 등지에서 공연에만 전념하며 방송 출연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이례적으로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긱스는 특유의 유쾌함을 무기로 달콤한 멜로디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보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돌을 비롯해 가요계 빅스타들이 주 무대로 활동하는 지상파 공연에도 전혀 주눅이 드는 기색 없이 완벽한 공연을 펼쳤다.
한편 ‘뮤직뱅크’에는 인피니트, 케이윌, 다비치, 서인국, 박재범, 걸스데이, 제아파이브, 일렉트로 보이즈, 레이디스 코드, 길구봉구, 비투비, 딜라잇, 홍진영, 씨클라운, 긱스, 디유닛, 가비엔제이, 오프로드 등이 출연했다.
사진|‘뮤직뱅크 긱스’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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