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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섹시 누드톤 의상, “이러다 큰 일 날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9 10:54
2013년 4월 19일 10시 54분
입력
2013-04-19 10:53
2013년 4월 19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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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클라라가 누드톤 착시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는 가수 NS윤지와 한소영 클라라가 출연해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클라라의 누드톤 착시 의상이었다.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이 의상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개미허리를 자랑한 것이다.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클라라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리며 몸매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몸매 진짜 대박이네”, “의상이 정말 섹시한 듯”, “정말 딱 보기 좋은 몸매네요”, “방송보면서 감탄사만 연발햇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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