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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과거 정준호와 정사신 새삼 화제… ‘될성부른 떡잎!’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21:18
2013년 4월 18일 21시 18분
입력
2013-04-18 21:04
2013년 4월 18일 2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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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의 정사신이 뒤늦게 화제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심이영과 정준호의 아찔한 정사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영화 ‘두 여자’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심이영은 정준호와 아찔한 베드신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두 여자’는 다소 선정적인 노출 수위와 정준호, 심은경, 심이영 등의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돌적인 심이영 이유 있었네”, “노출연기도 일품”, “될성부른 떡잎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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