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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는 유재석-신보라, “2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7 11:32
2013년 4월 17일 11시 32분
입력
2013-04-17 11:12
2013년 4월 17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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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스포츠동아 DB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
개그맨 남녀 인기도 조사에서 개그맨 유재석과 개그우먼 신보라가 작년 하반기에 이어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스피아르조사연구소는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5대 도시(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대전)의 13~64세 남녀 1332명을 대상으로 ‘2013년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 개그맨 부문에서는 응답자의 42.3%의 지지를 얻은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고, 여성 개그우먼 부문에서는 신보라가 27%로 1위를 차지했다.
남성 개그맨 인기도에서는 유재석의 뒤를 이어 김준현(13.4%)이 2위를 차지한 가운데 허경환, 강호동, 이경규, 김병만, 이수근, 김준호, 신동엽, 김기리가 이름을 올렸다.
여성 개그우먼 인기도에서는 박미선(21.7%)이 2위에 올랐으며 이후의 인기도 순위는 신봉선, 박지선, 김지민, 이영자, 이경실, 오나미, 김미화, 김지선 순으로 나타났다.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신보라가 개그맨 남녀 인기도 1위구나”, “2년 연속 1위라니 대단하네요”, “개그맨 남녀 인기도에 김기리도 이름 올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유재석과 신보라는 지난해 하반기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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