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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우현 “곽정욱, 새벽 3시 女아역배우에 전화와” 깜짝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09:50
2013년 4월 16일 09시 50분
입력
2013-04-16 09:43
2013년 4월 16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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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 곽정욱’
인피니트 우현 “곽정욱, 새벽 3시 女아역배우에 전화와” 깜짝 폭로
인피니트 우현이 친구이자 배우 곽정욱에 대해 깜짝 폭로했다.
우현은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곽정욱이 새벽에 아역배우로부터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우현은 “곽정욱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전화가 온 적이 있다. 이때 휴대전화에 뜬 이름이 아역배우 같았다”고 운을 뗐다.
우현은 “곽정욱인척 전화를 받았는데 ‘오빠 언제와’ 하더라. 그래서 씻고 갈께 하니까 ‘빨리와 기다리고 있을게’ 하고 끊더라. 그때가 새벽 3시쯤이었다”라고 말해 곽정욱을 당황케 했다.
이에 곽정욱은 “같은 후배이고 아는 동생이다. 밤샘 영화 촬영을 했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출처|‘우현 곽정욱’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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