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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이천원, K팝스타 드림 스테이지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5 11:38
2013년 4월 15일 11시 38분
입력
2013-04-15 11:30
2013년 4월 15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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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K팝스타 시즌2 화면 캡처
가수 이하이와 이천원(김일도·김효빈)이 지난 14일 방송된 SBS 'K팝스타 드림 스테이지 - 왕중왕전' 최종 승자로 결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이는 잘 알려진 대로 'K팝스타 시즌 1'에서 준우승을 차지 한 후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김일도와 김효빈으로 구성된 이천원은 '시즌 2'에서 탑10에 올랐다.
이하이와 이천원은 이날 팀을 이뤄 리한나의 '러브 더 웨이 라이'를 불러 현장 평가단으로부터 92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이들의 무대는 이하이의 허스키하면서도 성량이 풍부한 목소리, 김효빈의 감미로운 목소리, 김일도의 힘찬 랩 등을 잘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하이를 제치고 '시즌 1'에서 우승한 박지민은 '시즌 2' 우승자인 악동뮤지션과 함께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과 '다리 꼬지 마'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91점을 받았다.
'시즌 1' 출신 백아연과 '시즌 2' 신지훈은 영화 '레미제라블' OST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불러 91점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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