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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생활고 고백, “커피 한잔도 아까워 모두 저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4 14:54
2013년 4월 14일 14시 54분
입력
2013-04-14 12:15
2013년 4월 14일 12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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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방송화면 갈무리.
‘이하얀 생활고 고백’
배우 이하얀이 생활고를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웰컴투 돈월드'에 출연한 이하얀은 이혼 후 힘들었던 생활고를 털어놨다.
이하얀은 "100만 원 벌면 70만 원을 저축했다. 내 분수를 알고 딸의 미래를 위해 모두 저축했다"면서 "커피 한 잔, 운동복 하나 아까워 사지 못했다"고 생활고를 고백했다.
또 이하얀은 "돈을 아끼기 위해 겨울에 이사했다. 겨울에 구해야 저렴하고 이사 비용도 적게 든다"면서 "지난해 겨울에는 전 주인이 전세금을 빼주지 않아 고생했다"고 말했다.
'이하얀 생활고 고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어렵게 살았구나", "현실과 부딪히면 고생도 사서하게 된다", "안타깝지만 더 소중한 것을 깨달았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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