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원 “최강희 누나와 사귄다는 소문 있었지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2:18
2015년 5월 23일 12시 18분
입력
2013-04-10 17:59
2013년 4월 10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주원(26)이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 함께 출연한 최강희(36)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9일 강원도 철원군 모닝캄빌리지에서 취재진과 만나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최강희 누나와 잘 어울려 사귀는 게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더라"면서 "나도 최근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런 말을 들은 적 있다"고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어 주원은 "최강희 누나는 나한테 '주원아, 너랑 나랑은 둘이 길거리를 다녀도 절대 뭐라고 안 그래'라며 웃으며 넘겼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이날 주원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태웅에 대해서는 부러움을 내비쳤다.
그는 "(엄태웅이) 예전과 비교해 (결혼한 뒤) 더 여유롭고 좋아진 모습이 부럽다"면서 "나도 중학교 시절부터 항상 연애 및 결혼에 대한 생각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결혼관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어린 시절 꿈꿔온 것들과 달라진 점들이 있지만 늘 마음 속으로 그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이상형으로는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며 서로 존중해줄 수 있는 사람"을 꼽았다.
한편, 주원은 최근 '7급 공무원'에서 '한길로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차기작으로 영화 '온리 유(Only You)'와 뮤지컬 '고스트(Ghost)'를 준비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與 언중위 조정 공개 추진에…정부·국회 “비공개가 원칙” 의견
유럽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안돼”
서울 집 사려면 부모 찬스? 주담대 묶이자 증여·상속 자금 2배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