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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베리 임신, 약혼남 사이서 둘째 얻어 “출산 기다리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8 08:56
2013년 4월 8일 08시 56분
입력
2013-04-08 08:27
2013년 4월 8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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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베리 임신’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리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5일(현지시간) 외신들은 할리베리 측근 발언을 인용해 “할리 베리가 약혼자 올리비에 마티네즈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둘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현재 할리 베리의컨디션은 매우 좋다. 두 사람은 매우 흥분한 상태로 아이가 태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축하를 해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5일 임신 중인 할리 베리가 친구들과 함께 미국 뉴욕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할리 베리는 배가 살짝 나와 있어 임신 중임을 짐작케 했다.
할리 베리와 연인 올리비에 마르티네즈는 2010년 영화 ‘다크 타이드’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약혼했다.
한편 할리 베리는 전 약혼자인 모델 가브리엘 오브리와의 딸 사이에서 첫째 딸 날라를 뒀다.
사진 제공 | TOPIC / Splash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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