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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민정 격다른 미모, SBS 여신영상 비법 뭐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2:09
2015년 5월 23일 12시 09분
입력
2013-04-07 10:15
2013년 4월 7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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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배우의 바람일 것이다.
지상파 3사 중에 특히 SBS 드라마가 여배우의 모습을 아름답게 포착한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대표적이다. '그 겨울'은 시력을 잃은 재벌 상속녀와 돈을 뜯어내려던 사기꾼의 진실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는 영화 못지않은 최고의 영상미로 화제를 모았다. 아름다운 배경에서 그림 같은 영상을 보여주면서 배우들을 아름답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드라마의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이런 영상미와 촬영기법을 통해 멜로의 느낌을 배가시켜 시청자의 몰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겨울'이 떠나간 빈자리에는 '내 연애의 모든 것'이 바통을 이었다.
이 드라마 역시 깔끔하고 투명한 영상미가 특징. 로맨틱한 장면에서 여배우 이민정을 아름답게 묘사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정치적 색깔이 완전히 다른 두 국회의원이 여야(與野)와 전 국민의 감시 속에 벌이는 짜릿한 비밀연애를 그렸다.
이같은 영상미에 대해 SBS 측은 "시청자의 눈높이가 높아져 영상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내 연애의 모든 것' 역시 줌렌즈를 거의 쓰지 않고 단렌즈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BS 드라마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는 정말 여신이다", "자체발광 미모! 역시 이민정이다", "드라마 장면들이 화보를 보는 것 같다" 등의 찬사를 보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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