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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심경 고백 “평범한 일상, 정말 행복하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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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5 16:00
2013년 4월 5일 16시 00분
입력
2013-04-05 15:11
2013년 4월 5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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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혐의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가수 MC몽이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심경고백을 했다.
MC몽은 최근 JTBC '연예특종'과의 인터뷰에서 "잘 지내고 있다, 그냥 가족끼리 (그동안) 같이 못 한 시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MC몽은 "진짜 감사하다. 평범하게 일상에서 저희끼리 지내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게 잘 지내고 있다.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MC몽은 2010년 병역 면제를 위해 고의로 치아를 발치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은 끝에 작년 5월 무죄가 최종 확정됐다. 이후 1년 가까이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MC몽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MC몽 무죄 판결까지 받았는데 이젠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 "MC몽 심경을 듣고 보니 너무 기죽은 것 같다", "MC몽 심경과 근황에 괜히 마음이 짠하네", "MC몽 심경고백… 조만간 복귀를 기대해 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C몽의 심경 고백과 복귀 계획 등은 5일 오후 7시 10분 '연예특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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