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나은 경찰 변신, 커트 머리+검은색 코트! “카리스마 돋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5 11:22
2013년 4월 5일 11시 22분
입력
2013-04-05 11:19
2013년 4월 5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웨이즈컴퍼니
‘고나은 경찰 변신’
배우 고나은 경찰로 변신했다.
지난 4일 배우 고나은의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고나은이 JTBC 새 특별기획드라마 ‘언더커버’에 캐스팅됐다”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나은은 시크한 커트 머리에 검은색 코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 중 밝고 털털한 성경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기른 머리까지 과감히 자르고 역할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 것.
고나은은 보육원 출신의 열정적인 여경 이경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나은 경찰 변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보니 고나은 경찰 변신 벌써 기대된다”, “고나은 경찰 변신 잘 어울리는 거 같네”, “드라마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나은이 경찰로 변신한 드라마 ‘언더커버’는 마약 조직 해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월 25일 토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