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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유닛 결성, 4인조로 재탄생 ‘멤버 누구?’ 관심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23:28
2013년 4월 4일 23시 28분
입력
2013-04-04 23:20
2013년 4월 4일 2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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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유닛 결성
티아라 유닛 결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지연, 은정, 효민, 아름으로 구성된 4인조 유닛그룹을 결성해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한 신곡 ‘전원일기’를 들고 나올 예정이다.
티아라가 별도의 신곡으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티아라 유닛은 5월 첫째주 컴백을 목표로 뮤직비디오 작업에 돌입한 상태다. 이번 유닛의 공식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 유닛 결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아라 유닛 결성 멤버 구성이 적절한 듯”, “오랜만에 티아라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3월 20일 발표한 일본 싱글 ‘바니스타!’에서 유닛을 시도한 바 있다.
사진출처│엠넷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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