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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광수 커플티 입고 “유!이! 보고 싶다” 합창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3-04-01 10:58
2013년 4월 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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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이광수 커플티
‘유재석 이광수 커플티’
‘유재석 이광수 커플티’가 화제다.
유재석과 이광수는 지난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얼룩말 커플티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게임을 위해 커플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 출연자인 이연희, 고아라, 송지효의 선택을 받지 못한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는 서로 커플을 맺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이 때 유재석은 자신의 점퍼를 벗은 뒤 이광수와 같은 줄무늬 티셔츠를 입었음을 제작진에게 보여줬다. 결국 커플티를 입은 유재석과 이광수가 “유이 보고 싶다”를 외치며 커플이 되고 지석진은 홀로 남겨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이광수 커플티’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이광수 커플티 잘 어울리네”, “유재석 이광수 언제 봐도 재밌어”, “유재석 이광수 정말 유이 보고 싶은가 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 3부작 미니시리즈’편에서는 고아라 김종국 커플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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