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더블에이(AA), “데뷔 무대 처럼 새롭게 시작 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30 16:24
2013년 3월 30일 16시 24분
입력
2013-03-30 16:22
2013년 3월 30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성그룹 더블에이(AA / 아우라, 우상, 주원, 호익, 김치)가 화려하게 컴백했다.
더블에이(AA)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컴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약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더블에이는 남성미 넘치는 안무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카리스마로 절정의 퍼포먼스를 뽐냈다.
더블에이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컴백해서 그런지 정말 설레고 떨린다”며 “컴백했다는 느낌보다 새로 데뷔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 활동 할 때 보다 멤버들, 스태프들 과의 호흡이 좋고 더욱 더 준비를 많이 했다”며 “이번 활동에서는 남성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 열심히 준비 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더블에이의 신곡‘컴백’은 멤버 아우라, 신예 작곡가 프랭키 에이(FRANKIE A), 작곡가 젠틀맨이 참여한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플루트와 하프시코드 편성으로 바로크 음악의 느낌을 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나, 틴탑, 레인보우, 걸스데이, 인피니트, 샤이니, 2AM, 제아 파이브, 김보경, 다비치, 더블에이, 허각, 더 넛츠, 투빅,오프로드, 허영생, 유키스, 디유닛, 익사이트, 레이디스 코드, 비에이피, 홍진영, 라니아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 KBS 뮤직뱅크 캡쳐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골든타임 7분인데 신고전화로 1시간 욕설… “민원 생길라” 응대
2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지금도 가끔 식사하는 사이일 뿐”
3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집유 두 번 받고도 또 마약…유명 래퍼 실형 확정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코스피 6000선 돌파…‘꿈의 6천피 시대’ 열렸다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먹을까 말까…‘찌개 위 거품’ 이땐 걷어내야 [알쓸톡]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