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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돼지등급, 김준현 “김수영·유민상은 나보다 등급 높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8 12:59
2013년 3월 18일 12시 59분
입력
2013-03-18 12:54
2013년 3월 18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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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개그맨 돼지등급’
개그맨 김준현이 ‘개그콘서트’ 돼지 등급도를 공개했다.
김준현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네가지’에서 돼지 등급에 대해 언급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준현은 “돼지 등급에 대해 혼란이 있나본데 정확히 설명해주지”라며 돼지 등급도를 꺼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난 스탠다드 돼지고 그 위가 김수영, 더이상 찔 게 없는 프리미엄 돼지다. 그 위는 여자로선 드문 리미티드 돼지 김민경이고 바로 그 위가 슈퍼 팬티엄 울트라 그랜드 스페셜 프리미엄 풀옵션 골드 클래스 돼지 유민상다”고 외쳤다.
김준현은 “그니까 오해하지 마라. 나도 그 형 만나기 전엔 홀쭉했다”고 주장해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오나미는 상위 1% ‘반전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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