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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해명, 팬카페 쓴 글은…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쓴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5 14:07
2013년 3월 15일 14시 07분
입력
2013-03-15 10:19
2013년 3월 15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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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권상우 해명’
배우 권상우가 팬카페에 올린 글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지난 14일 권상우의 소속사 측은 “권상우가 SNS를 전혀 하지 않는데 팬들과 소통을 위해 팬카페에 글을 남긴 것이다”라며 “현재 촬영 현장이 많이 힘들고 쪽대본과 밤샘 촬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썼던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는 앞서 지난 13일 권상우가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남긴 글이 논란을 일으키자 상황을 설명한 것.
권상우는 “요즘은 하류가 진짜 하류가 된 거 같아요. 연기하기도… 음….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 대본이 잘 나오길 바랄 뿐이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권상우가 드라마 ‘야왕’의 하류 캐릭터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소속사 측의 해명을 들은 네티즌들은 “권상우 해명 들으니 어떤 상황인지 알겠네”, “너무 넘겨짚은 것 같다”, “해명까지 할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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